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💼 직장·고용

2026 모두의카드 — 직장인 교통비 매달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?

by 노마드리치1 2026. 6. 1.

✅ 결론 먼저

  • 2026년 1월부터 시행,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 초과 시 초과분 100% 환급
  • 일반 직장인 기준 월 6만 2,000원 초과분 전액 돌려받음
  • 기존 K-패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

🙋 모두의카드란?

기존 K-패스가 교통비의 일정 비율(20~53%)을 환급하는 방식이었다면, 모두의카드는 월 기준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100% 전액 환급하는 방식입니다.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할수록 더 많이 돌려받는 구조입니다. 시스템이 기존 K-패스 환급과 모두의카드 중 더 유리한 방식을 자동으로 선택해 줍니다.

💰 기준금액과 환급 계산

대상별 월 기준금액

대상 기준금액
일반인 6만 2,000원
청년·고령자·2자녀 가정 5만 5,000원
다자녀·저소득층 4만 5,000원

환급 계산 예시

수도권 직장인이 한 달 교통비 10만원 사용 시:

  • 기준금액: 6만 2,000원
  • 초과분: 3만 8,000원
  • 다음 달 3만 8,000원 전액 환급

한 달 교통비가 15만원인 경우:

  • 초과분: 8만 8,000원
  • 8만 8,000원 전액 환급

즉, 출퇴근 거리가 길수록 환급액이 커집니다.

사용 가능 교통수단

  • 시내버스, 마을버스, 광역버스
  • 지하철, GTX, 신분당선, 공항철도

⚠️ KTX·SRT·시외버스·택시·공항버스는 제외

📱 신청 방법

기존 K-패스 이용자
별도 신청 없이 2026년 1월 1일부터 자동 적용됩니다.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.

신규 신청자

  1. 제휴 카드사에서 K-패스 카드 발급
    (신한·KB국민·NH농협·우리·하나·삼성·현대·BC 등)
  2. K-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카드 등록
  3.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 적용

K-패스 고객센터 ☎ 1599-0001

K-패스 vs 모두의카드 vs 기후동행카드 비교

K-패스 기본 모두의카드 기후동행카드
환급 방식 이용금액의 20~53% 기준금액 초과 100% 월정액 구독
사용 범위 전국 전국 서울 중심
추천 대상 교통비 적은 분 교통비 많은 분 서울만 다니는 분

월 교통비가 12만원 이상이라면 모두의카드가 가장 유리합니다.

⚠️ 주의사항

  •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이 기본 조건
  • 환급금은 익월 초 카드 계좌로 입금
  • 주소지 인증 만료 또는 카드 유효기간 만료 시 환급 일시 중단
  • 복수 혜택 해당 시 더 유리한 방식 하나만 적용 (중복 불가)
  • 1회 환승(30분 내 재승차) 포함 계산

📌 이 글은 2026년 5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정책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